| 트와이스, '라스'에 뜬다…개인기 대방출 예고 [T-데이] |
| 2020. 10.27(화)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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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트와이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트와이스타'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정연을 제외한 8인의 멤버들은 그간 숨겨온 개인기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다현은 업그레이드된 '엑소시스트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천연덕스럽게 하트를 날렸다고. 이어 다현은 안영미와 셀럽 파이브 듀엣을 결성해 흥을 분출하는가 하면 "김구라 같은 시아버지 좋을 것 같다"며 남다른 입담까지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모모는 "연습생 때 파워풀 한 댄스를 준비했는데 19금이라 못 쓴다더라"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고, 채영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한소희의 표정을 완벽하게 복사해 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다양한 트와이스의 개인기가 담길 '라디오스타'는 28일 밤 10시 40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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