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후조리원' 박하선 "결혼→출산 4년 공백, 일이 제일 쉽다" |
| 2020. 10.26(월)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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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산후조리원, 박하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하선이 '산후조리원'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수원 PD, 배우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윤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박하선은 출산 경험이 있는 산후조리원의 여왕벌, 조은정 캐릭터를 맡았다. 지난 2015년 남편 류수영과의 열애설 이후 결혼을 하고 딸을 출산해 육아까지, 4년의 공백 동안 많은 일을 겪은 박하선. 그는 그만큼 '산후조리원'이 자신에게 특별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요즘은 배우들도 많고 채널도 많다. 열심히 나와서 얼굴을 보여줘야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열일'을 하고 있다"며 "20대에는 가장 어려운 게 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세상에서 일이 가장 쉽고 육아가 제일 어려운 것 같다. 너무 신나게 일을 하고 있다"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산후조리원'은 11월 2일 밤 9시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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