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동복자매 김하연X정민아, 김유석에 쫓겨났다 |
| 2020. 10.23(금)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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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김하연, 정민아 동복자매인 이들이 집에서 쫓겨났다.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10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신중한은 딸 아리가 자신의 전처 정난영의 아이 벼리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신중한은 아리의 거짓말에 노발대발했다. 어린 벼리는 언니가 혼날까봐 걱정을 하며 중한 앞에서 무릎을 꿇고 “제가 저 버리지 말라고 언니한테 부탁했다”고 통사정했다. 아리는 중한에게 “죄송하다. 사실대로 말하면 아빠가 벼리 데리고 오는 거 허락 안 할 것 같아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중한은 “네가 제정신이냐. 꼴도 보기 싫으니 당장 데리고 나가라”라며 벼리를 내쫓겠다고 선포했다. 결국 중한은 아리의 뺨을 때렸다. 아리는 어린 벼리를 데리고 집에서 나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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