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송가인→진성, 3주년 '허리케인 라디오'에 축전 "고향 같은 곳" |
| 2020. 10.23(금)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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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송가인, 진성, 박영선, 이건우, 최민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양한 연예인들이 '허리케인 라디오'의 3주년을 축하했다.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이하 '허리케인 라디오')가 23일 3주년을 맞았다. 이에 수많은 연예인들이 '허리케인 라디오'를 위해 축전을 남겼다. 이날 축전은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3주년, 많이 많이 축하드린다"는 말로 시작됐다. 이어 송가인은 "지난번 '허리케인 라디오'에 나갔을 때, 최일구 선배님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또 불러주시면 바로 나가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허리케인 라디오'의 인기 코너 '힘든싱어' '음악반점' 코너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영탁은 "'허리케인 라디오'는 고향 같은 곳이다. 다시 인사드리러 갈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허리케인 라디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고, 라디오 최다 출연 게스트 진성은 "'허리케인 라디오' 파이팅!"이라며 짧은 축하를 건넸다. 그런가 하면 이건우 작사가는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스타가 많이 배출됐는데, 그 중 하나가 나다. 앞으로도 우리 대중들의 귀와 마음을 따뜻하게 해달라"며 '허리케인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배우 최민수는 "앞으로도 향이 깊은 두 시간 책임져 달라. 나는 앞으로도 계속 '허리케인 라디오'만 청취하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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