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측 "오늘(23일) 검은 후드 정체 밝혀질 예정" |
| 2020. 10.23(금)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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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앨리스' 검은 후드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15회에서는 선생과 검은 후드의 정체가 드러난다. 앞선 방송에서 박진겸(주원)과 윤태이(김희선)는 2010년으로 시간여행을 갔다가, 검은 후드의 남성과 마주했다. 그는 윤태이의 목을 조르고 박진겸의 배를 칼로 찌르기까지 했다. 가까스로 두 사람은 2020년으로 돌아왔지만, 이후에도 검은 후드는 줄곧 박진겸과 윤태이의 곁을 맴돌았다. 그러던 중 윤태이는 자신의 손톱에 남아 있던 검은 후드의 DNA를 분석했다. 그리고 이 DNA가 박진겸의 DNA와 일치한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했다. 윤태이는 곧장 이를 박진겸에게 보고했지만, 이를 알게 된 박진겸은 순간 돌변하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드라마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15회, 16회에서는 지금까지 보다 더욱 강력하고 충격적인 전개들이 펼쳐진다. 그리고 그 중심에 박진겸, 검은 후드의 남성이 있다. 특히 오늘(23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검은 후드’의 남성 정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과연 검은 후드의 정체는 누구일지,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앨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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