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소연 "티아라 활동 당시, 인기 있는 줄 몰랐다"
2020. 10.22(목) 23:07
미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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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쓰백'에서 티아라 출신 소연이 그룹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22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소연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나인뮤지스 출신 류세라는 티아라의 인기를 묻는 질문에 "장난 아니었다. 티아라는 티아라였다. 우리가 '우와'였다면, 티아라는 '와아아아'였다"고 온몸을 이용하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소연은 "막상 활동할 땐 실감을 못 했다"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너무 바쁘면 자기가 얼마나 인기 있는 줄 모를 수 있다"고 공감했다.

소연은 "티아라로 활동하다 2017년 솔로로 나왔다. 팀 활동이 없어진 건 3년 정도 된 것 같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하기 시작한 건 '미쓰백'이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미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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