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식용유 여배우' 루머 NO, 성동구에 살지도 않는다" |
| 2020. 10.22(목)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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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선영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선영 측이 일명 '식용유 여배우' 루머에 선을 그었다. 22일 오후 박선영 소속사 앤유앤에이컴퍼니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박선영은 해당 사건의 당사자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박선영 씨는 몇 년째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살고 있다. 해당 사건이 일어났다는 성동구에 거주하지 않으며 차량도 다르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서울 성동구의 유명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연예인 A씨가 식용유를 운반하는 과정에서 병이 깨져 기름이 샜고, 현장을 그대로 방치해 입주민이 넘어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이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지며 A씨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상황. 부상을 당한 입주민은 골절상으로 전치 6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A씨는 과실치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 측은 자신이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았으며 아파트 관리업체 측이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아 생긴 일이라며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이후 1년여 동안 4명의 변호사를 선임해 무죄를 주장했지만 결국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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