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과밤’, 남궁민 티저 등장에 실검까지 |
| 2020. 10.22(목) 0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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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낮과 밤, 남궁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낮과 밤’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tvN 새 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연출 김정현)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가 캐스팅된 가운데, 남궁민은 유능 그 자체 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로 분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방송을 앞둔 지난 19일, 제작진은 남궁민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단 30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남궁민의 강렬한 존재감이 드러났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어두운 폐건물 내부를 가로지르는 남궁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남궁민이 무장 경찰들에게 완전히 에워싸여 시선을 강탈한다. 서서히 남궁민을 옭아매는 무장 경찰과 그들을 여유롭게 바라보는 남궁민의 표정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형사인 남궁민이 어떤 이유로 무장 경찰들과 이토록 날 선 대치를 벌이게 된 것인지, 베일에 싸인 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무엇보다 남궁민의 피 묻은 손이 소름을 유발하는 한편, 경찰을 희롱하듯 정장 안주머니에서 막대사탕을 꺼내 문 남궁민의 능청스러운 미소가 묘한 긴장감을 터트린다. 이후 차갑고 싸늘하게 돌변한 남궁민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며 미소 뒤에 감춘 그의 진짜 모습이 무엇일지 관심을 높인다. 이에 더해 “나는 더 이상 신을 믿지 않기로 했다”, “세상에 내던져진 나는 누구의 잘못일까?”라는 의미심장한 남궁민의 내레이션이 ‘낮과 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 ‘낮과 밤’ 1차 티저 영상이 TV를 통해 노출이 되면서 ‘낮과 밤’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신작 드라마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낮과 밤’은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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