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뭐래도' 김하연, 도지원에 "친모 이칸희" 고백 |
| 2020. 10.21(수)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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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누가 뭐래도'의 도지원이 김하연이 이칸희의 딸임을 알게 됐다. 21일 저녁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심은 정벼리를 데리고 자신의 어머니 묘소를 찾았다. 이해심과 정벼리는 묘소 앞에 앉아 대화를 나눴고, 정벼리는 이해심에게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털어놨다. 정벼리는 어머니가 김미진이 아닌 정난영이라고 말했고, 최근 죽었다고 털어놨다. 이해심은 충격을 받았지만 내색하지 않고 신아리와의 관계를 물었다. 그러자 정벼리는 "아리 언니도 우리 엄마 딸이다. 사실대로 말하면 내가 집에 못 있는다고 했다"며 거짓말한 것을 사과했다. 이후 정벼리는 집으로 돌아와 신아리에게 "아줌마한테 말해버렸다. 미안하다"고 실토했다. 신아리는 아이에게 화를 냈고다. 정벼리는 "이제 이 집에 있을 수 없는거냐"며 우울해 했고, 신아리는 보육원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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