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이시강, 그가 강은탁에게 진심을 토로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30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 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앞서 한유라 계략으로 유라와 차서준 스캔들 기사가 터졌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태풍은 술에 만취한 차서준에게 “네가 좋아한 사람 한유라 아나운서 아니냐”고 반문했다. 태풍은 “지금이라도 결혼 깨고 좋아하는 사람 찾아라”라고 말했다. 서준은 “형은 모를 거다. 이 결혼에 몇 백 억 원이 걸렸고 몇 천 명의 사람이 걸렸는지 형은 모른다”라며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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