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정동환 아내 정윤선 “비주얼 가수” [TV온에어] |
| 2020. 10.20(화)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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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정동환 아내 가수 정윤선 노래 엽서 나이 집 노래 연기 아들 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정동환 아내 정윤선, 그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근황을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정동환 나이, 집, 가수 아내 정윤선, 정윤선 노래 ‘엽서’, 아들, 딸 등이 소개됐다. 이날 정동환 가수 아내 정윤선 씨가 오랜만에 남편과 모습을 드러냈다.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그의 얼굴, 분위기가 눈길을 모았다. 정윤선 씨는 “지금처럼 아이돌 스타 팬덤처럼 그렇진 않았고 제 앞에서 수줍어 하는 팬들도 많았다. 뭐 그런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비디오형 가수라는 말을 들었다”라며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그의 히트곡으로 ‘엽서’가 대표적이다. 정윤선 씨 경우 1977년 MBC 공채 탤런트 이력도 있다. 배우 정동환 나이 1949년생으로 알려졌으며 1969년 연극 ‘낯선 사나이’로 배우 데뷔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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