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강성연, 김완선 향한 소녀팬심 (feat. 보보) [TV온에어]
2020. 10.17(토) 07:10
히든싱어6, 김완선
히든싱어6, 김완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가수 김완선을 향한 소녀팬심을 드러냈다.

16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김완선이 원조가수로 출연해 추억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터보 출신 김정남, 코요태 신지, 허재, 강성연 등이 등장해 김완선의 팬을 자처했다.

특히 '찐팬'이라는 강성연은 "애 보다가 뛰쳐나왔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무슨 애기 엄마가 이렇게 소녀같을 수 있느냐"고 말했고, 강성연은 "김완선 선배님을 보니 더 소녀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성연은 2000년대 초반 가수 보보로 활동한 바 있다. 강성연은 김완선의 노래 중 '이젠 잊기로 해요'라는 노래를 가장 좋아하다고 밝혔고, 여전히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주위를 환호케 했다. 김완선은 "나보다 낫다"며 강성연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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