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6' 김완선 우승 "나이 어린 친구들 출연 고마워" [종합] |
| 2020. 10.16(금) 22:57 |
| ||||
![]() |
| 히든싱어6, 김완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완선이 '히든싱어6'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김완선이 원조가수로 출연해 추억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를 앞서간 디바 김완선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김완선의 과거 모습에 그의 전성기를 기억하는 강성연, 신지 등 패널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다. 특히 김완선의 '찐팬'이라는 터보 출신 김정남은 직접 댄스까지 선보이며 김완선을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1라운드 미션곡은 데뷔곡 '오늘 밤'이었다. 당시 17살이었던 김완선의 뇌쇄적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라운드 탈락자는 에이프릴 채원으로, 등장과 동시에 모든 패널을 놀라게 했다. 채원은 "그룹에 나은이라는 친구가 팬인데, 제가 팬인 건 모르시더라. '성덕'이 되고 싶어 출연했다"며 김완선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완선은 생각보다도 더 똑같은 목소리를 지닌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에 감탄했다. 2라운드 미션곡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였다. 김완선은 이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탈락자는 외국인 참가자로 이목을 끌었다. 3라운드는 '이젠 잊기로 해요'였다. 김완선은 2등을 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모창능력자 모두가 무대에 등장했고, 김완선은 2, 30대 젊은 여성들의 등장에 "이렇게 나이 어린 친구들이 나와줄 줄은 몰랐다"며 감격했다. 마지막 4라운드에서는 '리듬 속의 그 춤을' 무대가 이어졌다. 결과는 김완선의 우승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