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의 민족' 제작진 "이은미→박칼린, 심사위원 활약상 기대 부탁" |
| 2020. 10.16(금)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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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의 민족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의 민족' 제작진이 심사위원들의 대활약을 예고했다. 23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에서는 이은미, 박칼린, 김현철, 진성, 정경천, 박현우, 이건우, 알고보니 혼수상태(김경범, 김지환)가 심사위원으로 총출동, 심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이와 관련 15일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박칼린이 심사 채점표를 들여다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김현철은 참가자들을 바라보며 '아빠 미소'를 연발하고 있고, 이은미는 살짝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첫 라운드에서 8개 지역 80팀의 개인 무대가 펼쳐졌는데, 모든 심사위원들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집중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심사했다"며 "도전자들의 순수한 열정이 훼손되지 않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했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따뜻한 인생 조언을 해준 심사위원들의 활약상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트로트의 민족'은 23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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