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 비타민’ 손연재 반려견 두부, 근육이 필요해 (첫방) [종합] |
| 2020. 10.15(목)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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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 비타민 손연재 나이 광고 의자 학원 메달 올림픽 인스타 반려견 두부 전현무 한승연 붐 첫방송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그가 반려견 ‘두부’의 건강을 체크하며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시청자들에게 설파했다. 15일 밤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에서는 전현무, 붐, 카라 출신 한승연,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김수찬, 서태훈, 게스트 손연재 등의 나이, 집, 반려견 공존 프로젝트 등이 공개됐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동물 건강을 설파하는 수의사의 의견이 눈길을 모았다. 그는 “동물이 아프면 사람도 아픈 법”이라며 반려동물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게스트로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등장이 눈길을 모았다. 그의 반려견은 올해 6살인 몰티즈로 이름은 ‘두부’였다. 수컷이었고 손연재는 자신을 두부의 누나라고 소개했다. 두부는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손연재 집 왕자님이었다. 손연재는 이번에 반려견을 처음 키워보게 됐다고. 손연재 집 내부, 평소 두부 일상이 공개됐다. 두부는 상당히 예민한 강아지였다. 카메라 앞에서 예민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손연재는 “얌전히 고양이 같을 때도 있고 성질을 안 내는 것도 아닌 그런 강아지”라고 설명했다. 두부 경우 알레르기가 있어 음식을 가리는 편이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한 강아지였다. 두부는 사료를 잘 먹지 않아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 반려견 산책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예민한 두부는 산책조차 거부하는 상황이었다. 몰티즈 6살이라면 사람으로 칠 땐 한창 청춘이었다. 하지만 두부는 좀처럼 활동적이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두부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시작했다. 전문가는 두부 아토피성 피부염을 진단하며 건강 상태는 빨간색, 적신호라고 경고했다. 슬개골 탈구를 수술한 적이 있는데 이게 바로 두부가 운동을 꺼리는 이유였다. 통증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두부 근육량을 키워주는 것이 반려견 가족 손연재 숙제였다. 손연재는 앞으로 두부와의 스쿼트 운동을 함께 해주겠다며, 두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펫뷸런스 코너에서는 유기견 보호소 강아지 구하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변비, 행성이 등 예민한 유기견을 구할 수 있을지, 이는 다음 주 방송된다. ‘펫 비타민’은 사람과 반려동물 공동 건강을 꿈 꾸는 건강클리닉 예능프로그램이다. 한편 손연재 나이 27세로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 손연재 광고, 의자, 학원, 메달, 올림픽, 인스타(인스타그램) 등이 화제선상을 견인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펫 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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