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이찬원, 패러글라이딩 앞두고 '멘붕'…"또 뛸 줄 몰랐다" |
| 2020. 10.14(수)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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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숭아학당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뽕숭아학당' 가수 이찬원이 패러글라이딩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특별한 MT를 떠난 트롯맨(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영탁, 임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라면으로 급히 끼니를 챙긴 트롯맨들은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찬원만큼은 긴장한 듯 보였다. 이들의 행선지는 바로 패러글라이딩 장소. 과거 번지점프도 힘들어했던 이찬원은 "안 뛸 거다. 그땐 청심환 덕에 뛰었었는데, 또 뛸 줄은 몰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패러글라이딩 장소에 도착하고 나서도 이찬원은 "패러글라이딩은 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두려워했지만, 장민호의 "혹시 모르니까 사인만 해놓자"는 설득으로 사인까지 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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