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 "경고에도 계속되는 '돌멩이 테러'…너무 무섭다" |
| 2020. 10.11(일)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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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계속된 '돌멩이 테러'에 대한 고통을 호소했다. 장동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동민의 옹테레비'를 통해 '자동차 파손에 이어 벽채 파손. 공포영화보다 무서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업로드된 영상에서 장동민은 "수차례 테러를 당했음을 밝혔고, 요즘 어딜 가나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신다. 그러나 이런 것에 부응해서인지 집의 피해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다. 장동민은 "자동차 테러는 멈춘 상태이지만, 집에 계속 돌이 날아와서 식구들도 나도 무서워하고 있다. 화가 나지만 더 커지고 있어 걱정이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경찰도 열심히 조사해 주시고 걱정도 많이 하신다"는 장동민은 "순찰도 많이 나오셔서 감사드리는데, 그럼에도 테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손으로 던져서 이렇게 될 수 있을까 싶고, 많은 시청자들이 새총일 거라고 제보를 해주셨는데 나도 오디오 음성을 듣다 보니 돌 떨어지기 전에 괴상한 소리가 나더라. 확신할 수 없지만 맨손이 아니라 다른 도구를 사용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장동민이 공개한 음성에서는 외벽에 돌이 부딪치는 소리가 선명하게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8월 이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러 사실을 호소했다. 이에 장동민은 공개적으로 경고를 하기도 했지만, 테러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장동민의 옹테레비'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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