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김국한 "손주들 오면 죽은 척 해" |
| 2020. 10.10(토) 23:13 |
| ||||
![]() |
| 동치미 김국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김국한이 손주들의 방문에 당황했다. 10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자식은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김국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국한의 아내는 "남편이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없어지면서 방송 스케줄 아니면 거의 집에 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국한은 손주들이 온다는 소리에 "큰일 났다"면서 매트를 깔기 시작했다. 김국한의 아내도 트로피 등 귀중품들을 서랍장 안에 넣으며 손주들의 방문에 대비하기 시작했다. 김국한은 "손주들이 오면 죽은 척을 한다"면서 손주들의 방문에 난색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