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프로듀서 모옐, 첫 정규앨범 최종 싱글 ‘콜 미’ 선공개
2020. 10.10(토) 12:47
모옐 Call Me 콜 미 첫 정규앨범 COSMOS 코스모스
모옐 Call Me 콜 미 첫 정규앨범 COSMOS 코스모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서 겸 작곡가, 뮤지션 모옐(본명 진승모, mohyell), 정규앨범 마지막 싱글 ‘Call Me’가 선공개된다.

10일 프로듀서 모옐 측은 첫 정규앨범 ‘COSMOS’(코스모스) 발매를 앞둔 시점, 오는 12일 마지막 싱글 곡인 ‘Call Me’(콜 미)를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콜 미’는 모옐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알앤비 곡이다. 깔끔하게 정제된 모옐의 세련된 비트 위에 사랑하는 이의 전화를 기다리는 애틋한 심정이 돋보인다.

이번 싱글 ‘콜 미’에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유연(Uyeon)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해당 곡의 선율을 고스란히 전한다.

앞서 공개된 싱글들을 포함해 모옐 첫 정규 앨범 ‘COSMOS’에는 총 12곡의 신곡이 담겼다. 오는 10월말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모옐은 서울대학교 출신 뮤지션 겸 프로듀서다. 지난 2012년 '그날 밤'을 통해 가요계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앨범 재킷, 모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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