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이상이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 "철갑상어도 키워봤다" |
| 2020. 10.09(금)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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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상이가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뽐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상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이상이의 침실이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특별한 색을 내고 있는 조명이 눈길을 끌었다. 파란 조명이 벽에 가득 차 있어 마치 물 안에 들어가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상이는 "바닷속에 잠들어있는 느낌을 내고 싶어서 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상이의 바다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침실 한편에 반려 물고기 베타가 들어있는 어항이 있던 것. 이 밖에도 고래가 그려진 천막, 물고기 모양의 인형 등이 이상이의 바다 및 물고기 사랑을 짐작케 했다. 이상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물고기를 좋아했다. 영화 '쉬리'에 나온 키싱구라미를 시작으로, 네온테트라, 거북이, 새우, 엔젤, 단정, 심지어 철갑상어도 키워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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