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윤은혜 "'커피프린스' 촬영 당시, 갈비탕 4그릇 먹었다" |
| 2020. 10.09(금) 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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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윤은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윤은혜가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 비화를 밝혔다. 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윤은혜가 특별한 메뉴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는 하우스 메이트 매니저와 지인을 위해 밤 페이스트 라테를 준비했다. 윤은혜는 "이분들이 너무 솔직한 분이시라 걱정이 된다"며 우려 헀다. 그러나 곧 두 하우스 메이트는 "너무 맛있다. 지금이 딱 좋다"고 극찬해 반전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두 하우스 메이트는 "먹방하니까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이 떠오른다. 아마 피자 접어 먹는 건 다 따라 해봤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은혜도 뭔가 기억이 난 듯 "나도 기억나는 먹방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은혜가 언급한 신은 바로 갈비 먹방 신. 윤은혜는 "그때 다른 배우들은 그 신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난 밥을 먹으러 못 갔다. 그때 갈비탕을 무려 4그릇을 먹었다. 짜장면 신 때에는 7그릇을 먹기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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