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이채영, 김희정 환심 산 뒤 '옅은 미소' |
| 2020. 10.09(금) 19:59 |
| ||||
![]() |
| 비밀의 남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옅은 미소를 띄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23회에서는 아나운서 한유라(이채영)가 주화연(김희정) 이사장의 목숨을 구해냈다. 이날 한유라는 떨어지는 조명으로부터 주화연을 구해냈다. 이에 주화연은 아무런 상처 없이 무사할 수 있었다. 이후 주화연이 입원한 곳에 한유라가 찾아와 그의 안부를 물었고, 주화연은 "나야 좀 놀란 건데, 유라 씨는 괜찮냐. 입원도 안 하고 그냥 가려 하냐"고 걱정했다. 이에 한유라는 "전 괜찮다. 내일 아침 일찍 뉴스가 있어 입원은 좀 힘들 것 같다"고 답하며 "몸은 괜찮다. 뉴스는 제가 해야 한다. 시청자와의 약속이지 않냐. 아무튼 많이 안 다치셔서 다행이다. 몸조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걱정했다. 한유라는 "다시 연락하겠다. 다음에 따로 다시 한번 보자"는 주화연의 약속을 받게 됐고, 곧 병실 밖으로 나가 계획이 성공한 듯 옅은 미소를 띠었다. 그리고 한유라는 주화연을 병문안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차서준(이시강)을 보며 "차서준 씨, 기다려요. 우리 곧 만날 테니까"라고 해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궁금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