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덕화 민어 포획, 이태곤 감탄한 악마 낚시 [TV온에어]
2020. 10.09(금) 06:20
도시어부2 이덕화 이경규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나이 이달의소녀 최리 낚시 민어
도시어부2 이덕화 이경규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나이 이달의소녀 최리 낚시 민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도시어부2’ 이덕화, 민어 잡이를 성공시키며 악마 낚시꾼 면모가 부활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게스트 이달의소녀 최리, 트로트 가수 조정민 출연 아래 이덕화, 이경규, 박진철, 지상렬,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나이, 낚시 실력 등이 공개됐다.

이날 민어 잡이가 열띠게 진행된 가운데 이덕화는 혼신의 힘을 다해 5분을 남겨놓고 바다 위에서 입질을 느꼈다. 모두가 “왔다 왔어”를 외쳤고, 이태곤은 “민어 맞다”라고 확신했다.

예상대로 민어었다. 반세기 낚시꾼 이덕화는 차분하게 민어를 제압했다. 민어는 무려 육자 크기였다. 이태곤, 이경규 등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민어 최고”를 외쳤다. 역시 큰 형님 이덕화였다.

이수근은 “원래 성격이 나와야 고기가 잡히는구나”라고 감탄했다. 어려운 일이었지만 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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