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이 떴다2' 진성, 진심 조언→응원까지…'찐멘토' 활약 눈길 |
| 2020. 10.08(목)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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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신이 떴다2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에서 가수 진성이 후배 가수들에게 디테일한 조언과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트롯신의 노래'로 2라운드 무대를 펼친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전자 한여름은 진성의 노래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앞서 진성은 '안동역에서'를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했다는 말에 "느린 곡은 빈 부분을 채워줘야 되기 때문에 어렵다. 노래는 꼭 정박에서 놀아야 하고, 소리를 박자 끝까지 채워야 된다"고 조언했다. 진성의 조언을 마음에 새긴 한여름은 랜선 심사위원 85%의 선택을 받아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고, 진성은 "사계절 꽃을 피우라는 의미에서 사계절이라는 예명을 지어주고 싶다. 고생하셨다. 박수"라고 기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밖에도 진성은 자신의 노래를 부른 출연자의 무대에 함께 긴장하고, 응원한 것은 물론, 모든 출연진에게 따끔한 충고와 더불어 진심 어린 극찬까지 아끼지 않는 진정한 멘토다운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트롯신이 떴다2'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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