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화된 액션이 관전 포인트"…'써치' 제작진의 남다른 자신감 |
| 2020. 10.08(목) 10:52 |
| ||||
![]() |
| 써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써치' 제작진이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17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써치'(극본 구모·연출 임대웅)는 국내 최초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시작된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의 비밀 등이 담길 예정이다. 티저 영상과 포스터만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는 가운데, '써치' 제작진은 8일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를 미리 예고해 기대감을 드높였다. #1. 서스펜스, 매 순간 다음이 궁금해지는 전개 먼저 제작진은 끊이지 않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스펜스 전개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DMZ에서 발생한 원인불명의 실종 사건을 시작으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인 대원들 앞에 나타난 '미지의 적'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연달아 등장해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서들로 구성된 스토리 라인은 단순 놀라는 경험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전개로 이어진다. 여러 가지 복선들을 풀어 나가며 비무장지대 속 비밀을 함께 파헤치는 재미가 매우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2. 비주얼,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 두 번째로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는 '써치'만의 화려한 라인업과 비주얼이다. 그간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 능력을 보여준 장동윤을 필두로,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정수정, 그리고 문정희, 윤박, 이현욱 등 실력파 배우들까지. 라인업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미지의 땅' DMZ와 인근 천공리 마을의 신비로운 비주얼 역시 보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하는 또 다른 묘미"라고 귀띔했다. #3. 액션, 박진감 넘치는 밀리터리 액션 밀리터리와 액션의 만남도 '써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한밤중 이뤄지는 총격 신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완전무장한 특임대 대원들의 액션은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제작진은 "긴박감 넘치는 DMZ 속 총격 신은 여타 액션 드라마와는 또 다른 차별화를 꾀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4. 대중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밀리터리 스릴러 끝으로 연출을 맡은 임대웅 감독은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르적 연출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며 '써치'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그의 말처럼 '써치'에는 말년 병장 용동진(장동윤)의 코믹한 연기부터, 헤어졌다가 의도치 않게 재회하게 된 용동진과 손예림 중위(정수정)의 이야기까지, 진지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특임대 대원들 간 계급 차로 발생하는 우스꽝스러운 에피소드들도 더해져 소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써치'는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