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외국인' 이근 대위 "고교 시절 성적, 상위 5% 이내 들었다" |
| 2020. 10.07(수)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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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외국인, 이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이근 대위가 남다른 고교 시절에 대해 말한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유튜버 이근 대위, 가수 산다라박, 코미디언 김재우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근 대위는 남다른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이근 대위는 버지니아 군사 대학을 거쳐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대위로 전역, 현재 군사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근은 "학창 시절 시험 성적이 상위 5% 안에 든 게 맞냐"는 김용만의 물음에 "미국 고등학교 GPA(내신)에서 운동, 시험 점수 등을 합산한 총점이다. 상위 5% 안에 들면 표창장과 함께 미국 전역 도서관에 배치되는 책자에 이름이 실린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이근 대위는 생존 전문가답게 시청자들을 위한 위기 탈출 생존 기술도 선보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근 대위의 남다른 이력과 퀴즈 실력은 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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