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x서현 '사생활', 오늘(7일) 첫방…배우들이 꼽은 관전포인트 셋 |
| 2020. 10.07(수)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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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활, 고경표, 서현, 김효진, 김영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고경표, 서현 주연의 '사생활'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연출 남건)은 사생활을 공유하고, 훔치고, 조작하는 시대,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국가의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통쾌한 사기 플레이 드라마다. 이와 관련 '사생활'의 주역 배우인 고경표, 서현, 김효진, 김영민 등 '4기꾼즈'는 '사생활'의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1. 사기 캐릭터 '사생활'에는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기꾼들이 등장한다. 먼저 이정환(고경표)은 뻔뻔함과 대담함을 모두 갖춘 스파이고, 차주은(서현)은 능숙한 변장술과 화려한 언변이 특징인 스파이다. 정복기(김효진) 역시 상위 1%의 사기와 사업 능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며, 김재욱(김영민)은 사기의 큰 그림을 설계하는 능력자다. 이처럼 성격과 능력이 모두 다른 사기 캐릭터들이 드라마 속에서 활개칠 예정인 가운데, 서현과 김효진은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를 "각양각색의 캐릭터" "스토리에 따라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사기꾼들"이라고 꼽았다. 김영민 또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워낙 뚜렷해 인물별로 몰입해서 보면 더 다양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다"고 예고했다. #2. 사기 케미 '4기꾼즈'가 다음으로 언급한 관전 포인트는 바로 '케미'다. 방송 전부터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차주은·이전환 커플부터, 비즈니스 파트너 정복기·김재욱 콤비의 케미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4기꾼즈' 모두 부캐와 본캐가 다른 터,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가동시킨다. #3. 사기 스토리 마지막으로 '4기꾼즈'가 뽑은 관전 포인트는 바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다. 먼저 고경표는 "여성 캐릭터가 이야기를 끌고 간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주은의 서사를 따라가다가 만나는 상황들이 흥미진진하다"고 전했고, 서현은 '반전'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하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가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사생활'은 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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