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300회’ 망한 족발 가게 환골탈태, 서민갑부 10인 지원사격
2020. 10.06(화) 20:52
서민갑부 족발 갑부 망한 족발집 윤현철 300회 특집
서민갑부 족발 갑부 망한 족발집 윤현철 300회 특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망한 족발 식당을 인수한 윤현철 씨, 300회 특집 속 서민갑부들의 도움으로 환골탈태를 예고했다.

6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300회 특집 10명 갑부 10인이 만나 폐업 위기에 몰린 족발 가게 사장님 윤현철 씨를 돕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현철 씨 족발 가게는 망한 족발집을 인수한 탓에 인근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 현철 씨는 이미지를 올리기 위해 갖은 애를 썼으나 냉동족이 섞이면서 씨 육수가 변질됐고 총체적 난국 상황을 맞았다.

냄새가 난다는 악플 역시 윤현철 씨 자신감을 깎아내리는 대목이었다. 결국 인테리어 서민갑부 등의 도움으로 이곳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변모하게 됐다.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다. 인테리어 서민 갑부들은 족발집 내부에 부스까지 만들며 깔끔한 개조를 위해 갖은 애를 썼다.

급기야 서민갑부 여러 명은 갖은 고생을 해온 윤현철 씨 생일을 알아내, 그에게 직접 케이크를 선물하기도 했다. 윤현철은 행복해 하며 촛불을 불었다. 족발 갑부 역시 인테리어 공사 시작일 생일을 맞은 윤현철 씨를 적극적으로 응원, 지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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