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강은탁 재활원 탈출, 이일화 도움 받았다
2020. 10.06(화) 20:15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양미경 이진우 이루 20회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양미경 이진우 이루 2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강은탁, 이채영 떠난 이후 병동에서 갖은 수모를 당하며 이일화와 인연을 맺게 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20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재벌가 자제(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이태풍은 자화연 계략에 이해 무연고자 재활원에 갇힌 채 아들 민우를 걱정하며 울먹였다. 이태풍은 억울한 나머지 모두에게 “집에 가겠다”고 외쳤지만 누구도 정신 지체를 앓는 이태풍 말을 믿지 않았다.

윤수희는 이곳에서 급식 일을 도맡게 됐고, 이태풍은 사람 좋아 보이는 수희에게 자신을 좀 도와달라고 간청했다. 이태풍은 몰래 윤수희 급식차에 숨어들었고 수희는 이태풍 말을 믿고 태풍을 태워 이곳을 떠났다.

수희는 태풍에게 차비까지 쥐어줬다. 태풍은 수희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밀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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