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X김난주 자매 인증, 조순창 잡을까
2020. 10.05(월) 20:54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박민지 정서하 조순창 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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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 김난주 자매 관계가 드러나며 조순창을 쫓는 부가네 형제들의 조바심이 극에 달했다.

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18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이청아(정서하), 차정건(조순창)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부설악, 부백두, 윤민주, 부금강, 신애리 등은 차정건이 사라진 상황에서 차정건의 전 부인 공소영을 마구 질타했다.

윤민주는 “아예 연락이 안 되냐. 짐작이 되는 게 없냐”고 물었다. 공소영은 “가끔 공중전화로 연락 올 때가 있긴 하지만 잘 모르겠다”라며 울먹였다. 윤민주는 “이메일은 확인한다고 했잖냐”라며 차정건을 쫓을 궁리를 했다.

윤민주는 차정건이 머리가 좋지만 욕심이 지나친 사람이라며, 함정을 파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과연 도망친 차정건을 잡아들일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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