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정, 오늘(2일) 모친상 "마음으로 명복 빌어주길" [공식] |
| 2020. 10.02(금)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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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여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윤여정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밤 티브이데일리에 "윤여정의 어머니 신소자 여사가 이날 소천하셨다.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려우니,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례식장은 서울시 모처의 한 빈소에 마련됐으며, 4일 오전 8시에 발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윤여정은 최근 배우 한예리와 함께 '미나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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