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양동근 "'죽밤', 40대 코드로는 이해하기 힘들어" |
| 2020. 09.29(화)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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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양동근이 '죽밤'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에서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제작 TCO 더콘텐츠온, 이하 '죽밤') 주역 배우 양동근, 이미도, 서영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죽밤'은 죽지 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다. '시실리 2km', '차우' 등을 통해 독보적인 장르와 스타일을 개척한 신정원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SF와 스릴러 등 생소한 장르적 변화를 꾀해 완성했다. 이에 대해 양동근은 "가족은 아직 못 보여줬는데, 40대 코드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근데 시사회에서 20~30대 지지율이 정말 높더라. 극장으로 몰려올 것 같다. 골목길이 아닌 대로로 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미도는 "기자님들과 인터뷰할 때도 양동근 선배가 계속 영화 이해가 어렵다고 했다. 진짜로 외계인이 처한 상황을 잘 모르신다. 그래서 리얼로 연기가 나온 것 같다. 지금 양동근 선배 연기를 보고 다들 난리가 났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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