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개리, 하오 안전 위해 스마트 홈카메라 설치 "지켜볼 것"
2020. 09.27(일) 21:40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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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래퍼 개리가 하오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 홈카메라를 설치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 하루도 너의 것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져 다양한 가족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개리와 하오는 아침부터 거실에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개리는 "하오가 정말 부지런해졌다.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거냐. 옛말에 이런 게 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 순간 택배 아저씨가 초인종을 눌렀다. 택배 안에는 스마트 홈카메라가 담겨 있었다. 개리는 "안전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오의 안전을 위해 주문했다. 설치해서 하오를 지켜볼 거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힘을 합쳐 침실, 부엌, 거실에 설치를 했다. 이후 개리는 하오를 위해 맛있는 볶음밥을 준비했다. 그때 하오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외모를 점검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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