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박애리, 시어머니 생일 축하에 눈물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
| 2020. 09.26(토)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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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남2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박애리가 시어머니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애리의 생일 파티가 이어졌다. 이에 박애리의 시어머니는 '뿐이고'를 개사해 부르며 박애리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박애리는 시어머니의 노래를 듣고는 "우리 어머니가 노래하시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박애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께서 그렇게 노래를 불러주시니까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나더라"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박애리는 "어머니가 해주시는 생일상을 언제까지 받을 수 있을까 싶었다.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시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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