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영탁 꺾고 ‘효도 진’ 결승 진출 "선곡의 승리" |
| 2020. 09.24(목)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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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영탁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가 영탁을 꺾고 ‘효도 진’을 건 대결에서 결승에 안착했다. 2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실버6을 모시고 웃음만발 ‘대리 효도 잔치’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실버6의 선택으로 TOP6 중 가장 멋진 효도송을 선사한 최고의 1인에게는 ‘효도 진’ 타이틀이 주어지는 만큼, TOP6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벌어졌다. 특히 장민호와 영탁의 대결이 그려졌고, 장민호는 젊음 가득한 무대를, 영탁은 '동행'을 선곡해 심금을 울리는 무대를 꾸몄다. 실버6의 선택은 4대2로 장민호의 승리. 선우용여는 "장민호가 선곡을 잘한 것 같다. 날 젊게 만들었다. 영탁은 명절에 눈물 날뻔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민호는 결승에 진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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