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 원주 자택+외제차 3차 테러에 분노 "돌이 2개나 발견" |
| 2020. 09.20(일)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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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자택과 자신의 차량을 부순 가해자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건넸다. 장동민은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옹테레비'에 '장동민 원주집 3차 테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장동민은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면 안 된다. 어젯밤에 자동차에 또 테러가 있었다. 어떤 괴한이 제 차에 또 돌을 던져 차가 파손된 사건이 벌어졌다. 그것 때문에 집안 곳곳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당에도 돌이 날아왔다. 1층에서 2층 올라가는 창문에 방충망이 고장 나고, 유리에 금이 갔다. 돌이 2개나 발견됐다"라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태다. CCTV 분석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주변에 가로등 설치를 권유했는데, 절차도 복잡하고, 예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더라. 어두워서 잘 찍히지 않는다. 계속 보고 있다. 간혹 주작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정말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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