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귀' 현주엽, 홀로 피자·칼라마리 등 9인분 주문→먹방 촬영 돌입 |
| 2020. 09.20(일)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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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귀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전 농구감독 겸 방송인 현주엽이 본격적인 먹방 촬영에 들어갔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현주엽이 햄버거집에 이어 피자집 도장 깨기에 나섰다. 이날 현주엽은 아침부터 피자집을 방문했다. 그는 조식으로 클라시카 2인분, 마르게리타 2인분, 비스마르크 2인분, 칼라마리 프리티, 라사냐 클라시카 등 혼자서 9인분을 주문했다. 통 큰 손님에 주방은 오픈하자마자 바빠졌다. 이를 본 장동민은 "주방에서 음식만 하시는 분들은 단체 손님이 온 줄 알겠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훈 셰프도 "피자 사이즈가 정말 크다"라고 설명했다. 현주엽은 셀카봉으로 핸드폰을 고정, 본격적인 먹방 촬영에 돌입했다. 바삭한 칼라마리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피자를 본 현주엽은 눈을 떼지 못했다. 그는 세팅을 마치고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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