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귀' 황석정의 남다른 요리 실력, 새떡새떡부터 황석전까지 |
| 2020. 09.20(일)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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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귀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배우 황석정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황석정이 양치승, 홍석천, 김성경을 초대, 직접 만든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치승은 근조직 회의 겸용 다목적 사무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평수는 40평 정도 된다. 사실 여러 음식 사업을 하고 있다. 필요할 것 같아서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그때 양치승의 사무실에 황석정, 김성경이 방문했다. 특히 황석정은 날씬한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피트니스 대회 이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줘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15가지의 식재료를 준비해 요리를 시작했다. 황석정은 "10년째 황BAR를 운영하고 있다. 손님들의 평이 정말 좋았다. 색의 배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양가 있는 집밥을 준비했다"라며 곤드레 인삼 전복나물밥, 새떡새떡, 황석전, 매생이 새우전 등을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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