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스파이크 "고양이 혐오 NO, 앞으로 심사숙고할 것" [전문] |
| 2020. 09.13(일)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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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스파이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고양이 혐오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적인 취향을 마음껏 알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앞으로 좀 더 심사숙고 후 피드를 올리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그는 "동물을 향한 혐오 범죄나 학대를 행하는 사람들을 매우 경멸하며 분노를 느낀다"라며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고양이보단 강아지를 좋아한다. 정확히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고양이를 혐오하지는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이과 동물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그는 "난 고양이과 동물을 싫어한다. 속을 알 수가 없다. 이기적이고 주인도 몰라본다. 평생 키워도 집 나가면 뒤도 안 돌아보고 끝이다. 배신을 하지 않는 강아지가 좋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돈스파이크가 고양이 혐오 발언을 했다고 항의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하 돈스파이크 입장 전문 처음으로 댓글창을 닫아봤네요. 개인적인 취향을 마음껏 알릴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았습니다. 앞으론 좀더 심사숙고후 피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만 , 저는 동물들을 향한 혐오범죄나 학대를 행하는 사람들을 매우 경멸하며 분노를 느낍니다. 전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고양이보단 개를 좋아합니다. 정확히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 고양이를 혐오하지않습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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