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끝’ 성준 근황, 비연예인 아내와 오늘(12일) 결혼식
2020. 09.12(토) 13:07
배우 성준 근황 결혼 아내 결혼식 임신 출산
배우 성준 근황 결혼 아내 결혼식 임신 출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성준(본명 방성준)이 오늘(12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진행하며 공식 가장으로 돌입한다.

12일 성준, 비연에인 아내는 결혼식을 올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위기 등을 배려한 처사일까.

성준, 비연예인 아내 결혼식은 아내 측과 가족들을 배려해 친지, 가족만 참석해 진행된다. 지난해 2월 성준은 군복무 중, 당시 여자친구와의 혼인신고 소식과 더불어 2세 출산 소식을 고백했다.

당시 성준은 여자친구 존재를 언급하면서 "입대가 임박한 상황에서 둘 사이에 소중한 새 생명이 생겨났고, 결혼에 대한 법적 절차만 빠르게 진행한 채 서둘러 군대에 입대할 수밖에 없었다"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실제로 아이는 성준이 지난 2018년 12월 입대하던 즈음 생겨났다. 성준은 아내, 아이를 위해 복무 전환을 신청해 상근으로 군 복무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준은 지난 7월 27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부대 복귀 없이 군에서 전역했다.

성준은 가장이 된 만큼 배우 활동도 충실히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성준은 차기작 복귀를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준은 모델 출신 배우로 나이 1990년생이다. 지난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마친 후 군 복무를 진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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