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2' 이태곤 "낚시의 매력? 예측할 수 없어 재밌다" |
| 2020. 09.10(목)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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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 배우 이태곤이 낚시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속사 라마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이태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태곤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카바레 낚시꾼', '킹태곤', '곤형래'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낚시의 매력에 대해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어서 재밌다. 마치 인생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1년에 이렇게 작정하고 낚시를 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자연이랑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자체로 좋다"라며 "그래도 82cm 참돔 기록이 있으니, 프로그램 하차 전에 9자를 낚아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태곤은 "낚시 인구가 현재 80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대중화된 스포츠인 셈이다. 근데 90%가 생활 낚시 수준이다. 선수급은 많지 않다. 그래서 국내 낚시 장비 업체들은 공격적 마케팅을 시도하지 ㅇ낳고 있다. 좀 더 연구하고 배워서 낚시용품의 브랜드화를 시도해 볼까 고민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라마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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