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비시즌' 비, 스승 박진영에게 섭섭함 토로 [T-데이]
2020. 09.10(목) 11:39
비, 박진영
비, 박진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시즌비시즌'에서 가수 비가 박진영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10일 공개되는 스튜디오 룰루랄라 '시즌비시즌'에서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비는 화제가 됐던 본인의 곡 '차에 타봐'의 가사처럼 박진영을 차에 태우며 이야기를 나웠다. 그는 박진영의 오랜 제자로서 그간 섭섭했던 점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과거 사적으로 만났던 부부동만 모임에 대한 후일담을 나누기도 했다. 비와 박진영이 예능 콘텐츠에서 일대일로 만나 토크쇼를 가지는 것은 최초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좀처럼 쉽게 볼 수 없는 비, 박진영의 투샷이 그 자체로 흥미로웠다. 오랜 기간 알아오며 깊은 우정을 나눠온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와 박진영의 만남은 이날 저녁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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