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가수 양수경X최용준X유미, 소년소녀 같은 천진美 [종합] |
| 2020. 09.09(수) 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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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유미, 양수경, 최용준, 신효범 등이 나이 잊은 소년소녀처럼 여름의 천진한 운치를 즐겼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강문영,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선영, 가수 양수경, 신효범, 김도균, 새친구 노래 ‘마리아’ 가수 유미, 최용준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낚시광 구본승 진두지휘 아래 넉살 좋은 최민용, 브루노, 새친구 가수 유미 등이 함께 제주도 나들이를 떠났다. 구본승은 신이 난 채 제주도 곳곳 해변의 특성과 풍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제주도 해변 바위에서 군소 등을 직접 만져보며 코로나19로 사람들이 한적한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었다. 네 사람은 자연산 제주도 회, 참돔회무침, 매운탕 등을 맛있게 즐기며 시청자들의 막간 침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가수 유미, 나이 44세를 믿을 수 없는 순박하면서 소녀 같은 매력도 폭발했다. 오빠들의 여동생 같은 그는 조용조용하게 ‘먹방’을 펼치며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숙소 분위기는 비가 내리는 상황이었다. 김광규는 비의 운치를 즐기며 설거지를 했고, 최용준, 박선영, 가수 양수경, 조하나, 신효범 등은 시답잖은 농담을 즐기며 여름 방학 같은 분위기를 만끽했다. 가수 양수경, 그는 후배 가수 최용준 등과 함께 평상에 누웠다. 양수경 노래 ‘외면’이 BGM으로 깔려 여운을 더했다. 신효범, 박선영, 조하나 등은 방안에서 흘러간 세월을 회상했다. 신효범은 “최용준 경우 되게 귀여웠다. 개구쟁이였던 생각이 나는데 지금은 아저씨가 다 됐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불타는 청춘’ 화제 아이콘 가수 양수경 나이 1965년생, 새친구 가수 유미 나이 1977년생 등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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