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측 "9월 10일 서초구 산하 복지시설서 사회복무요원 시작" [공식입장] |
| 2020. 09.08(화)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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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김호중이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티브이데일리에 "김호중이 10일 오전 9시 서초구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병역판정검사 재검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김호중은 질병 치료를 사유로 선 복무를 신청, 병무청의 승인을 받았다. 이에 김호중은 서초구청에서 먼저 복무를 시작하게 됐다. 다만 규정에 따라 복무 시작 후 1년 내에 훈련을 받아야 한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우리家'를 발매했다. 발매 이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고, 앨범 선주문량 30만장을 넘어서는 등 트로트 가수로서의 저력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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