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부부' 최영완♥손남목 섹스리스 사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 2020. 09.08(화)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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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로부부 최영완 손남목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7회 방송으로 자체 최고시청률인 3.6%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 시청률 3.0%에서 무려 0.6% 점프한 자체 최고시청률에 이어, 분당 최고시청률은 5.2%(이상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채널A 기준)까지 치솟으며 '판을 깨는 19금 예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SKY에서도 가구시청률 0.4%를 기록하며 타 케이블 프로그램을 월등히 앞서는 시청률로 안방 1열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1회부터 계단식으로 계속 시청률이 뛰어오르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애로부부'는 9월 첫째 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지수(굿데이터 제공)에서 지난 주보다 22계단이나 오른 34위에 랭크됐다. ‘애로부부’의 화제성은 지난 주 대비 무려 97.40% 증가해,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속터뷰' 출연자 조지환이 38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7일 방송된 '애로부부'는 남부러울 것 없는 재력을 갖췄지만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남편과, 그런 그를 따뜻하게 보살펴 준 간병인 여인의 위험한 감정을 다룬 ‘애로드라마-들꽃 같은 여자’를 첫 코너로 선보였다. 이어 2세 계획을 둘러싸고 치열하게 대립 중인 현실판 ‘사랑과 전쟁’ 부부 최영완&손남목의 '속터뷰'를 담았다. 이날 채널A와 SKY에서 모두 분당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밤 10시 38분 '애로드라마' 속 간병인 여인이 사실 주인공의 돈을 노리고 있었다고 밝혀져 충격을 안긴 부분이었다. 방송이 나간 뒤 '속터뷰' 출연자 최영완은 즉시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한편, 연령대별 검색어에서도 30~50대에 걸쳐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남편 손남목의 이름 역시 실시간 검색어를 계속 오르내렸다. 또한 지난주 '속터뷰'에 등장해 '32시간마다 부부관계 요구'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조지환&박혜민 부부도 다시 출연, 프롤로그를 장식하며 눈길을 끌었다. 예능의 판을 파격적으로 깨고 있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애로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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