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김사랑과 연기 호흡 [T-데이] |
| 2020. 09.08(화) 10:48 |
| ||||
![]() |
|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배우 김사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김사랑과 연기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홍현희와 제이쓴은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 카메오 출연을 위해 촬영장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김사랑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현희는 김사랑의 실물을 영접한 뒤 평소답지 않게 굳은 표정으로 부러움을 드러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사랑은 홍현희에게 "'아내의 맛' 정말 잘 보고 있다"라며 화답했다. 이어 홍현희와 제이쓴은 배우 프로필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을 마당쇠로 분장시킨 뒤 사랑을 갈구하는 돌발 포즈를 연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혼신을 기울일 연기 도전 과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여러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임팩트를 뿜어냈던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이번 연기에서는 더욱 강렬한 도전에 나섰다"며 "김사랑과 케미 돋는 연기 호흡부터 좀비로 분장한 프로필 사진 촬영까지 두 사람의 폭소 만발 현장을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