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영인, 친정엄마 발언에 진땀 "사위보다 사돈이 잘생겼다"(동치미) |
| 2020. 09.05(토)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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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치미 채영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 채영인이 친정 엄마와 시어머니 사이에서 진땀을 흘렸다. 5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배우 선우은숙, 채영인, 개그우먼 심진화, 개그맨 정성호 등이 출연해 '사돈! 우리 친하게 지내지 마요!'라는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친정 엄마, 시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채영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채영인은 다리를 다쳐 두 달간 다리를 다쳐 집에서만 지낸 친정 엄마를 위해 효도 여행을 계획했다. 채영인의 친정 엄마는 여행을 가는 차 안에서 상견례 이야기를 꺼냈다. 친정 엄마는 "사위 보다 사돈 어른이 더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채영인은 "어머니에게는 아들이 더 잘생겼지"라고 말하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면서 채영인은 "아버님이 굉장히 잘생겼다"고 말하며 시어머니 달래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채영인의 친정 엄마는 "사위는 작다"고 고집을 꺾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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