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연우, 오늘(4일) 첫 등장…김희선 여동생 役 |
| 2020. 09.04(금)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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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앨리스'에 첫 등장한다. 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에서는 천재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김희선)의 동생 윤태연(연우)이 모습을 드러낸다. '앨리스'는 김희선, 주원을 필두로 곽시양, 이다인, 김상호, 최원영 등 세대 불문 강력한 존재감의 명품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이들이 드라마 속 특별한 캐릭터들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대 위 화려한 가수에서 본격적인 연기 도전을 선언한 연우가 '앨리스'에 등장한다. 연우는 극 중 천재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의 동생인 윤태연 역을 연기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연우는 커피잔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러블리한 꽃무늬 의상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손에 든 커피잔만큼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예고한 연우. 그가 '앨리스'에서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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