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한의사 남자친구, 오늘(29일) 비공개 결혼 “가족 식사” |
| 2020. 08.29(토) 16:03 |
| ||||
![]() |
| 강소라 남자친구 결혼 나이 워터렌즈 렌즈 마스크 승모근 다이어트 전 식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강소라(30)가 오늘(29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가정을 꾸린다. 강소라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8살 연상 한의사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결혼식 대신 조촐한 식사 자리로 식을 대행한다. 티브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소라 예비신랑은 최근 한의원을 개업한 8살 연상의 한의사다. 현재 수도권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이며 수려한 외모와 온화한 성품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라는 지난 17일 남편 신상을 비공개한 채 결혼 소식을 공표했다. 더불어 강소라는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전하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거다”라며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며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 앞으로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강소라는 롱다리, 렌즈 광고, 다이어트, 승모근 등이 회자되며 깔끔하고 건강미 넘치는 청춘 배우로 사랑받아왔다. 강소라 나이 1990년으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2011년 강형철 감독의 '써니'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미생’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다수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