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신성, 우승 소감 "열심히 노래하는 가수될 것" |
| 2020. 08.28(금)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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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신성이 '사랑의 콜센타'의 '전국 콜센타 대전'에서 우승한 소감을 전했다. 신성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청도 대표로 '전국 콜센타 대전'에서 1등을 했다. 우승 트로피까지 받았다. 늦게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뉴스타 팬클럽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열창해준 장민호, 영탁 형을 비롯해 김희재, 김수찬, 이찬원, 정동원까지 모두 고생 많았다. 앞으로 열심히 노래하는 신성되겠다"라며 함께 출연한 동료들까지 잊지 않고 언급, 훈훈하게 소감을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확장판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 특집으로 지난 예선전에서 본선으로 진출한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수찬, 신성이 명승부를 펼쳤다. 이날 신성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최영철의 '사랑이 뭐길래', 설운도의 '갈매기 사랑'으로 연속 100점을 받으며 명불허전 가습기 보이스다운 명성을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성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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